농장풍경2008/12/06 20:30

푸르던 잎새와 풀잎은 어디론가 사라지고
 이제는 앙상한 가지만이 남은 고목과 황량한
겨울들판에 찬바람만이 머무는구나... 


나뭇가지에 맺힌 물방울마저도 시리게
느껴지는 계절이 찾아왔어요^^
그러나 겨울이 있어야 봄이 오는 법
다가올 봄을 기다리며 ....


겨울 찬바람에도 대나무잎은
푸르름을 뽐내며 추위에 아랑곳하지
않고 꿋꿋이 겨울을 버티어 냅니다...



마을앞을 구비구비 흘러가는 낙동강.
강바람이 살을 에이는듯  차갑습니다.


집 뒷산의 나무얼매
잎새가 떠나고 나니 붉은
열매만 남아 외로이 가지를
지키고 있구나...
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
Posted by 최세종
농장풍경2008/12/04 14:25
강아지 삼형제+1
구담 5일장 장터의 강아지
자기들이 구경꾼인양 장터의
사람들을 구경하고 있어요.


 우리집 강아지

닭장속의 수닭
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
Posted by 최세종
농장풍경2008/12/04 13:21
겨울비가 내리는 한가한 오후...
비가 그치고 나면 내일부터 찬바람 쌩쌩
기온 뚝...
감기 조심하세요^^



철(?)없는 개나리
계절감각 상실^^
나 닮아서 졍신이 없는가보다...ㅎㅎㅎ

감나무에 남아있는 감들
겨울철 까치먹으라고 남겨놓아지요.
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
Posted by 최세종